상업화 준비도 허브 β Continuous Readiness Index · PC Web Beta

3축 진단 × 업계 기준선 20개 실측 × 증거 신선도·목표 대비 점수(v4) · 렌즈 v2.1 (15영역 197개 기준 · 필수 게이트 40개) ·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 · JSON 백업 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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⚡ 퀵체크 — 핵심 8문항 · 선택 4문항

방향 5문항 + 핵심 통과 조건 3문항으로 시작합니다. 나머지 방향 4문항은 선택입니다. 내장 비교값은 과거 참고 자료이며 최신 시장 순위가 아닙니다. 관찰 근거가 있는 비교는 작업대에서 수행하세요. 로그인 없이 이 기기에 저장합니다.

즉시 결과

3축 — 서비스가 가려는 방향 정의

아래 9개 질문에 답하면 ① 영역 가중치가 사업 성격에 맞게 재설정되고 ② 해당 없는 항목이 N/A로 추천되며 ③ 이 방향에서 반드시 되어 있어야 하는 '방향 핵심 항목'이 선정됩니다. 3축 점수(방향 정합도)는 이 핵심 항목들의 달성률입니다.

방향 프로파일

영역별 준비도 프로파일

각 축은 해당 영역의 0–100 점수. 바깥쪽일수록 준비됨. 점선은 상용 출시 기준선 75점이며, 아직 평가하지 않은 영역은 0으로 그려지므로 진행률과 함께 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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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역별 점수 비교

가중치가 큰 영역이 위. 회색 눈금은 상용 출시 기준선 75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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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수 게이트 판정

하나라도 미충족(3점 미만)이면 상업 출시 부적합으로 판정합니다.

데이터 테이블

차트와 동일한 값입니다.

갭 리포트 — 조치 우선순위

임팩트 = 영역 가중치 × 항목 가중치 × 부족분(4−현재점수). 게이트 항목은 1.6배 가산합니다.

영역 가중치

사업 성격에 맞게 조정하세요. 합계는 자동으로 100 기준 정규화됩니다.

성숙도 척도와 산식

3축 가중치 (상용화 지수 산식)

상용화 지수 = Σ(축 가중치 × 축 점수) ÷ Σ(활성 축 가중치)

준비도 등급

v3에서 바뀐 것 — 실제 20개 서비스 채점에서 얻은 교훈

앱 10개·웹 10개를 이 기준으로 실제 채점해보고 드러난 구조적 문제를 반영했습니다.

기준 근거

2축 — 전세계 유사 서비스 벤치마킹

서버 없이 동작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: ① 서비스 정보 입력 → ② 자동 생성된 리서치 지시문을 Claude에 붙여넣어 유사 앱 10개 데이터를 받음 → ③ 결과 JSON을 임포트하면 8개 차원 백분위가 자동 산출됩니다.
1

서비스 프로파일

2

리서치 지시문 (Claude에 붙여넣기)

3

결과 JSON 임포트

우리 서비스 점수 (0~5)

비교 기준점입니다. 1축에서 가져오기를 누르면 기능·UX·성능·수익모델 4개 차원이 1축 진단 점수에서 자동 환산됩니다(0~100 → 0~5). 나머지는 직접 입력하세요.

비교 결과

각 행에서 회색 점은 유사 서비스, 검은 링 표시는 우리 서비스입니다. 백분위는 우리보다 낮은 서비스의 비율입니다.

고정 URL 구축 — GitHub Pages (무료·영구)

한 번 배포하면 이후 개발하는 모든 서비스가 같은 URL을 참조해 진단·벤치마킹·리포트를 사용합니다.
  1. github.com 로그인 → New repository → 이름 예: readiness-hub → Public → Create
  2. Add file → Upload files → 이 HTML 파일 이름을 index.html로 바꿔 업로드 → Commit
  3. Settings → Pages → Source: Deploy from a branch → Branch: main / (root) → Save
  4. 1~2분 후 고정 URL 활성화: https://<계정명>.github.io/readiness-hub/
  5. 툴을 업데이트할 때는 새 파일로 교체 업로드만 하면 URL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대안: Netlify Drop에 파일을 드래그하면 10초 안에 고정 URL이 생성됩니다.

신규 서비스 연동 규격

향후 개발하는 서비스를 이 URL에 등록·참조하는 3가지 방법.
A

공유 링크 (즉시)

상단 공유 링크 버튼 → 현재 진단 상태 전체가 URL 해시(#d=...)에 담긴 링크가 복사됩니다. 서버 저장 없이 링크만으로 팀원이 같은 상태를 열람합니다.

B

서비스 레지스트리 (권장)

각 서비스의 진단 상태를 JSON 저장으로 내려받아 저장소의 profiles/ 폴더에 커밋합니다. 이후 ...github.io/readiness-hub/?profile=profiles/서비스명.json 으로 접속하면 해당 서비스 상태가 자동 로드됩니다. 서비스 1개 = JSON 파일 1개.

C

리포트 산출

인쇄/PDF 버튼으로 대시보드·게이트 판정·갭 리포트를 PDF 리포트로 출력하고, CSV로 항목별 원자료를 내보냅니다.

완전 자동화 로드맵 (향후 확장)

현재 툴은 서버 없이 동작하는 반자동 구조입니다. 완전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때의 구성:
단계구성 요소자동화되는 것
1Lighthouse CI + Playwright (GitHub Actions)웹 성능(CWV)·접근성·콘솔 에러·핵심 플로우 E2E — 1축 성능/품질 항목 자동 채점 후 profiles JSON 갱신
2LLM 리서치 에이전트 (Claude API + 웹 검색)2축 유사 앱 조사를 주기 실행해 JSON 자동 커밋 — 현재 수동 붙여넣기 단계 제거
3스토어 데이터 API (data.ai / Sensor Tower / RSS 평점)경쟁 앱 평점·순위·업데이트 주기 자동 수집
4알림 (Slack/이메일)점수 하락·게이트 이탈 시 담당자 통지
1~2단계만으로도 "커밋 → 자동 진단 → URL에서 리포트 확인" 흐름이 완성됩니다. 필요 시 이 구조의 상세 설계서를 별도로 요청하세요.